총 2권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줄거리와 결말, 토마시·테레자·사비나·프란츠의 관계를 정리하고 가벼움과 무거움, 영원회귀, 키치가 사랑과 역사에 던지는 의미까지 해석한다. 처음 읽는 독자를 위해 인물별 선택과 마지막 장면, 추천 대상도 짚었다.
양귀자
모순 양귀자 줄거리를 결말까지 정리하고, 안진진이 김장우 대신 나영규를 결혼 상대로 선택한 이유를 짚는다. 쌍둥이 자매인 어머니와 이모의 대조, 사랑과 안정 사이의 갈등, 제목 ‘모순’의 의미와 결말 해석까지 한 번에 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