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권
성해나
진짜와 가짜의 경계가 무너진 시대, 우리는 무엇을 믿고 있는가를 묻는 성해나 작가의 두 번째 소설집입니다. - 현대 사회에서 '진정성'이 무엇인지 고민해본 적 있는 분 - 팬덤 문화와 윤리적 딜레마 사이에서 갈등을 느껴본 경험이 있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