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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총 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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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숨결이 바람 될 때 표지

    숨결이 바람 될 때

    폴 칼라니티

    2026.02.21

    죽음을 앞둔 신경외과 의사가 환자의 자리에서 비로소 발견한, 삶의 의미에 대한 절절한 성찰입니다. - 바쁜 일상에 쫓기며 '내가 왜 이 일을 하고 있지'라는 질문을 반복하고 있는 사람 - 의사, 간호사 등 의료 현장에서 일하며 환자의 고통과 자신의 소진 사이에서 균형을 찾지 못하는 사람

  •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표지

    행복을 쫓기보다 불행하지 않은 상태를 지키는 것, 그것이 어른이 배워야 할 가장 현실적인 행복론이라는 이야기입니다. 확실히 특정한 사람에게 더 와닿는 책입니다. 매일 출퇴근을 반복하면서 문득 이게 행복한 건지 의문이 드는 사람, SNS를 보다가 괜히 기분이 가라앉는 사람, 번아웃 직전까지 몰린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집어 들 타이밍이 맞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

  • 여행의 이유 표지
    2026.02.07

    여행이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일상으로부터의 해방이며, 과거와 미래의 불안에서 벗어나 오직 현재에 집중할 수 있게 하는 심리적 피난처라는 것을 보여주는 김영하 작가의 철학적 산문집입니다. - 일상의 반복에서 벗어나고 싶지만 여행을 떠나기 어려운 상황에 있는 분 - 여행의 의미를 단순한 관광이나 휴식 이상으로 깊이 있게 성찰하고 싶은 분

  •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표지

    죽음을 생각하면 삶이 가벼워진다는 역설을 56편의 에세이로 풀어낸, 서울대 김영민 교수의 유쾌하고도 철학적인 첫 산문집입니다. - 일상의 무게에 짓눌려 숨이 막힐 것 같은 사람 - '추석이란 무엇인가' 칼럼으로 유명한 김영민 교수의 글을 더 읽고 싶었던 사람

  •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표지

    '물고기'라는 분류가 과학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에서 출발해, 우리가 세상에 부여한 질서의 허구성을 파헤치는 논픽션입니다. - 과학책인데 소설처럼 읽히는 책을 찾고 있는 사람 - '당연한 것'을 의심하는 사고방식에 흥미가 있는 사람

  •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표지

    형의 죽음 이후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경비원이 된 저자가 10년간 예술 작품들과 교감하며 상실을 치유하고 삶의 의미를 재발견한 회고록. - 상실과 슬픔을 겪고 있지만 앞으로 나아갈 방법을 찾고 있는 사람 - 예술 작품이 주는 위로와 치유의 힘을 경험하고 싶은 사람

  •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표지

    행복은 화려한 성취가 아니라 불행이 없는 평온한 일상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58가지 이야기로 조용히 일깨우는 에세이. - 끊임없이 새로운 자극을 찾으며 번아웃을 경험하고 있는 직장인 - 남들과 비교하며 자존감이 떨어져 있는 20~30대